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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기술력 바탕, 로컬 고객·온라인 모바일 집중…자기자본 적극적 운용 성공<br>작년 최초 IPO 시장 진출…“우호지분 취득·비즈니스 협력으로 시장이해도 높여”<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23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19 데일리안 글로벌 금융비전포럼 신남방 전략 고도화, 한국 금융의 길을 묻다. 아세안 국가 진출 은행 및 금투업계 현지화 전략에 대하여'에서 김현구 미레에셋대우 글로벌혁신본부 팀장이 인도네시아 진출 사례에 대해 주제발표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em></span><br><br>김현구 미래에셋대우 글로벌혁신본부 팀장은 23일 “미래에셋대우의 인도네시아 현지 진출의 핵심전략은 디지털화와 종합증권사”라고 밝혔다.<br><br>김 팀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신남방 전략 고도화, 한국 금융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열린 데일리안 2019 글로벌 금융비전 포럼에서 '미래에셋대우 인도네시아 현지 진출 사례'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br><br>그는 “디지털화를 위해 선진 IT기술력을 바탕으로 로컬 고객과 온라인 모바일에 집중했다”며 “또 기관세일즈 경쟁력 강화와 채권발행, IPO 시장 진출(IB), 자기자본의 적극적인 운용을 통해 현지 진출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br><br>이러한 전략을 통해 미래에셋대우는 인도네시아 주식시장 시장점유율(M/S) 확대와 함께 지난해에는 최초로 IPO 시장에 진출하는 등 IB 경쟁력 강화에 성공했다. <br><br>현재 미래에셋대우는 인도네시아 법인에서 주식 및 채권 세일즈(리테일&기관), IB 등의 비니지스를 펼치고 있다. 약 400명(본사 약 170명)의 인력과 20개 점포수((약 230명 근무)를 보유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법인 자기자본 규모는 932억원 수준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23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19 데일리안 글로벌 금융비전포럼 신남방 전략 고도화, 한국 금융의 길을 묻다. 아세안 국가 진출 은행 및 금투업계 현지화 전략에 대하여'에서 김현구 미레에셋대우 글로벌혁신본부 팀장이 인도네시아 진출 사례에 대해 주제발표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em></span><br><br>김 팀장은 인도네시아 금융투자 비즈니스 특성에 대해 “금융문맹률(약 70%)이 높은데, 낮은 소득수준과 종교적인 영향이 주요 원인으로 전 국민의 50% 이상이 은행계좌를 보유하지 않은 상태”라고 소개했다.<br><br>두 번째로는 이슬람 문화를 들었다. 그는 “이자수취 및 도박 금지 등 종교 교리의 영향으로 투자와 자본차익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이 존재한다. 라마단(이슬람력 9월 한달간의 금식기간) 중에는 증권시장 거래량이 약 20% 급감, 로컬투자자의 거래는 40% 급감한다”고 짚었다. 이어 “중앙정부의 권력과 행정력이 약해 지역별로 절차가 다르거나 복잡하고 업무처리가 느리며 각종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덧붙였다.<br><br>김 팀장은 “이같은 특성을 가진 인도네시아 금융투자 시장에서 미래에셋대우는 우호지분 취득과 비즈니스 협력으로 시장이해도를 높인 후, 점진적인 지분확대를 통해 본격 진출했다”고 말했다.<br><br>미래에셋대우 인도네시아 법인은 2014년 IB 비즈니스 라이선스를 취득해 종합증권사로서의 기반을 확보했고 다음해에 잔여지분 취득(지분율 99%)이 이뤄졌다. 작년에는 인도네시아 최초로 펀드몰(온라인 펀드판매 비즈니스)을 개시했다.<br><br>김 팀장은 인도네시아 법인의 향후 전략에 관해 “브로커리지 부문에선 온라인·모바일(리테일), 기관세일즈 강화와 ETF 시장 참여에 나설 것”이라며 “IB 부문은 IPO 주관과 프리 IPO 투자 확대, 채권발행 시장 경쟁력 강화와 대체투자 대상 발굴 및 투자 등을 적극 진행하겠다”고 전했다.<br><br>데일리안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br><br>ⓒ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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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몇 해 전 러시아연방우주국이 속보를 전했습니다. 집채만 한 운석이 대기권을 지나 러시아의 한 지역으로 떨어진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뉴스를 들은 그 지역 사람들은 충격과 공포에 빠졌습니다. 앞다퉈 피난을 가기 바빴습니다. 큰 소동이 벌어진 건 당연한 일이었죠. <br><br> 그런데 한 청년이 지역신문에 기고한 글이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나는 운석이 우리 집에 떨어지면 좋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유는 이랬습니다. “운석은 광대하고 신비한 우주의 한 조각이다. 그런 운석이 집으로 떨어진다면 우리 집은 우주와 지구를 연결하는 신비로운 통로가 될 것이다. 수많은 사람이 이 통로를 보러 올 것이니 얼마나 좋을까.” <br><br> 놀라운 상상을 한 청년이었습니다. 청년의 엉뚱한 상상은 주민들의 공포를 즐거운 기대로 바꿨습니다. 사람들은 운석을 두려워하지 않게 됐습니다. 도리어 그 청년처럼 운석을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소동은 가라앉았고 마을에는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발상의 전환이 지닌 힘은 이렇게 큽니다. 발상법이 이토록 중요한 것이죠. 생각하기에 따라 위기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br><br>홍융희 목사(부산성민교회)<br><br><br><br>[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br>[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br><br>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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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손학규 “정치가 금도가 있고, 지켜야 될 예의 지켜야” <br>하태경 “정치권 금도 흐트러지지 않도록 정진하겠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em></span><br><br>[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23일 손학규 대표를 향해 ‘나이가 들면 민주주의 정신이 퇴락한다’고 비판한 것과 관련해 “어제 제가 손 대표의 당 운영 문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한 점에 대해 정중하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br><br>하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당내 문제를 두고 치열한 논쟁중이기 때문에 표현 하나하나가 평소보다 더 정제되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손 대표를 직접 찾아뵙고 사과를 드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br><br>그는 “어제 정치인이 끊임없는 혁신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씀드렸던 것은 제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얼마 전에 저는 군대 내 휴대폰 사용의 문제점을 지적했다가 청년들로부터 호된 비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시대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기존의 고정관념으로만 판단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됐고, 물리적인 나이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덧붙였다.<br><br>하 최고위원은 “그와 마찬가지로 민주화운동 했던 사람 역시 혁신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로부터 탈선할 수 있다는 충언을 드리려던 게 어제 발언의 취지였다”고 밝혔다.<br><br>하 최고위원은 “손 대표를 직접 뵙고 사과드리는 자리에서 저의 진심도 잘 전달하겠다“며 ”걱정하셨던 것처럼 정치권의 금도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br><br>앞서 하 최고위원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임시 최고위원회의에서 “가장 지키기 어려운 민주주의가 개인 내면의 민주주의”라며 “나이가 들면 그 정신이 퇴락하기 때문”이라며 손 대표를 비판했다. 이어 “한 번 민주투사가 영원한 민주투사가 아니다”라며 “민주투사가 대통령이 되면 독재를 하는 경우도 있고, 당 대표가 되면 당 독재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br><br>손 대표는 이날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정치가) 여유가 있고 금도가 있고 지켜야 될 예의도 지키고, 그러면서도 할 얘기를 하고 정정당당하게 비판할 것은 해야 한다”고 말했다.<br><br>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br><br>▶ 네이버에서 아시아경제를 쉽게 만나보세요<br>▶ 경제 감각을 키우고 싶다면? ▶ 재미와 지식이 가득한 '과학을읽다'<br><b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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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인 23일 노 전 대통령의 전속 사진사였던 장철영 씨가 청와대 재임과 퇴임 시 찍었던 노 전 대통령의 일상생활을 비롯한 미공개 사진 50여 점이 공개됐다.  <br>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노 전 대통령이 지난 2007년 5월 보수공사가 한창인 경복궁 건청궁을 방문, 주변을 살피는 모습.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지난 2007년 9월 노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손녀를 전동카트에 태운 채 경내를 운전하는 모습.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지난 2007년 5월 광릉 국립수목원 기념식수 모습.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지난 2007년 10월 청와대에서 공개행사를 마치고 관저로 들어 가는 노 전 대통령 내외.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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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지난 2007년 7월 청와대 관저에서 피랍 관련 아프가니스탄 대통령과 통화하기 전 모습.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br>   사진에는 지난 2007년 5월 진해공관에서 휴가 중 프랑스 역사 관련 서적을 보고 있는 모습, 같은 해 7월 청와대 관저에서 피랍 관련 아프가니스탄 대통령과 통화하기 전 생각에 잠겨있는 모습, 9월 청와대에서 손녀를 전동카트에 태운 채 경내를 운전하는 모습, 김해 진영읍 봉하산 등산 중 저수지 근처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10월 청와대에서 공개행사를 마치고 관저로 들어가는 노 대통령 내외의 뒷모습, 2008년 1월 1일 청와대 관저에서 비서실 직원들이 노 전 대통령에게 새해 세배를 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br>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지난 2007년 5월 진해공관에서 휴가 중 프랑스 역사 관련 서적을 보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지난 2008년 1월 1일 청와대 관저에서 비서실 직원들이 새해 세배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지난 2007년 5월 진해공관에서 거북선 모형을 보며 해군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지난 2009년 5월 영결식이 열린 경복궁에서 노제를 위해 광화문으로 이동하는 영구차를 향해 참여정부 참모들이 절을 하는 모습.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br>   노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 추도식은 오늘(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br>      <br>   장진영 기자    <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        <span class="mask"></span>              
          
           <br><br><br><br>▶ 네이버 메인에서 중앙일보를 받아보세요<br>▶ 중앙일보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br><br>ⓒ중앙일보(https://joongang.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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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군 내 사망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군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br><br>국방부는 오늘(23일) 오후 육해공 각 군 본부의 인사참모부장을 모두 불러 서주석 차관 주재로 군내 사망 사고 근절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br><br>지난 1일부터 현재까지 발생한 군 내 사망 사고는 모두 10건으로 이 가운데 8건이 자살 사건이었습니다.<br><br>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례는 병사와 부사관이 각각 3명, 준사관과 군무원이 각각 1명씩으로 집계됐습니다.<br><br>앞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지난 20일 전군에 공문을 내려보내 우리 군의 전투력을 떨어뜨리고 국민 불안을 유발할 수 있는 인명 사고의 연결 고리를 끊을 수 있도록 각급 부대 운영을 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br><br>강정규[live@ytn.co.kr]<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레알마드리드 유소년 축구캠프 with YTN PLUS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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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성매매업소를 운영하던 전직 경찰관의 뒤를 봐준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이 구속됐다.<br><br>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뇌물수수, 범죄은닉도피 등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 구모씨에 대해 "범죄 혐의 중 상당 부분이 소명되고 증거인멸 및 도주 염려가 인정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br><br>구씨는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는 박모 전 경위로부터 수천만원의 뇌물을 받고 단속 정보를 미리 흘린 혐의를 받는다.<br><br>박 전 경위는 2012년 ‘룸살롱 황제’ 이경백씨로부터 뇌물을 받고 이씨에게 단속 정보를 알려준 혐의로 수사를 받자 잠적한 인물이다. 도피생활을 하던 그는 2015년부터 최근까지 서울 목동과 강남 일대에서 태국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조사됐다.<br><br>박 전 경위는 구씨 등으로부터 미리 단속 사실을 들으면 바지사장을 내세우고 현장을 빠져나가 단속을 피할 수 있었다고 한다.<br><br>검찰은 지난 15일 서울지방경찰청 푹속단속계와 수서경찰서 등을 압수 수색해 구씨 등의 유흥업소 단속 관련 기록 등을 확보했다.<br><br>검찰은 박 전 경위에게 단속정보를 넘긴 또 다른 현직 경찰관 윤모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윤씨가 심문기일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해 일정이 미뤄졌다. 윤씨의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24일 열릴 예정이다.<br><br>[박현익 기자 beepark@chosunbiz.com]<br><br><br><br>-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r>         <br>                        [네이버에서 조선일보 받고 경품도 받기]<br>        [조선닷컴 바로가기]<br>        [조선일보 구독신청하기]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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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물병자리 1.20 ~ 2.18]<br><br>에너지가 넘치는 하루! 활동적으로 오늘을 즐기자. 약간의 들뜬 기분이 일의 능률을 올려준다. 작은 일에도 크게 웃을 일들이 생기니 오늘 하루 윤활유가 되겠다. 남친, 여친과의 데이트가 있다면 콘서트, 연극처럼 사람들이 바글바글 많이 모인 시끄러운 장소를 택하는 것이 좋겠다. 살짝 자연스런 스킨십을 시도해 봐도 좋은 날이다. 너무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면 답답해 보일 수도 있으니 긴장을 풀고 자연스럽게~ <br><br>행운의 아이템 : 향수<br><br>[물고기자리 2.19 ~ 3.20]<br><br>크고 작은 고민거리들이 있을지라도 밝은 성격을 표현한다면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쉽게 받을 수 있는 날이다. 생각대로 일이 술술 풀리니 기분 좋은 날! 배움과 진학에 관련된 일이 있다면 오늘 좋은 소식이 들릴 수도 있겠다. 과거의 경험으로 위기를 모면할 수 있는 일이 생긴다. 순간의 판단보다는 지난 기억에 비추어 일을 결정하는 것이 실수가 적고, 새로운 것 보다는 익숙한 것들을 선택하도록 하자. <br><br>행운의 아이템 : 알람시계<br><br>[양자리 3.21 ~ 4.19]<br><br>마음을 넓게 열수록 당신에게 좋은 날이다. 나 자신보다는 남을 돕는 여유를 갖자. 금전적인 도움보다 행동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더 좋다. 익숙한 것이 어울리는 오늘, 어설프게 새로운 시도보다는 익숙한 것들이 더 잘 어울리고, 평소와 다른 가벼운 행동과 언행은 주의해야 하니 즐거운 기분을 유지하되, 기본 예의에 어긋나지 않게 수위를 조절하자.<br><br>행운의 아이템 : 가죽손목시계<br><br>[황소자리 4.20 ~ 5.20]<br><br>오늘은 부모님의 말씀이 곧 법이다. 부모님의 말씀대로 하면 손해볼 것이 없느니. 하지만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은 좋지 않다. 부모님의 말씀을 따르되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의젓한 모습을 보일 것. 도처에 안전사고가 도사리고 있다 조금 무리했다고 생각이된다면 하루를 일찍 마무리하고 휴식을 취해야 다음날 후유증이 없겠다. 오늘 주의할 것은 갑자기 욱! 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를 잠재우는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호두과자<br><br>[쌍둥이자리 5.21 ~ 6.21]<br><br>후배들에겐 항상 카리스마의 상징인 당신~! 오늘만은 부드러운 말투로 이야기 해보자. 후배들은 당신의 행동에 의아해 할지도 모르겠으나 후에 인맥을 유지하려면 별 수 없다. 그렇다고 후배들에게 휘둘려서는 안 된다. 약간의 카리스마는 남겨 놓을 것. 당신이 분위기를 주도해야 한다. 곧 부드럽고 카리스마를 가진 선배로 후배들에게 기억될 것이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시작해보자.. 부~드럽게 얘들아~  <br><br>행운의 아이템 : 립밤<br><br>[게자리 6.22 ~ 7.22]<br><br>선배에 대한 지나친 친절은 당사자에게 거부감 생기는 아부로 느껴질 지도 모른다. 후배들에게는 튀는 행동으로 보일 수도 있고. 뭐든지 지나치면 모자란 것 보다 못한 법. 모자라서도 안 되겠지만 지나치지도 말자. 적당히 릴랙~스. 그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필요한 한 가지. 오늘 당신에게 돈을 빌려간 사람이 있다면 꼼꼼히 리스트를 만들어 놓자. 친구는 친구요 돈 관계는 또 다른 것이니 이자는 몰라도 원금은 받아야 하지 않을까? <br><br>행운의 아이템 : 달력<br><br>[사자자리 7.23 ~ 8.22]<br><br> 오늘 당신의 걱정이 하나 줄었다. 친구 말만 믿고 빌려주었던 돈을 받을 수 있는 날이다. 하지만 도로 나갈 수 있으니 조심할 것. 돈 갚았다고 한 턱 내라고 말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으니 말이다. 지난밤 기분 나쁜 꿈을 꾸었다면 집안 구석구석 청소하자. 옥상에 올라가 이불도 탈탈 털자. 기분이 한 결 나아 질 것이다. 덕분에 스트레스도 제로~! 청소하다가 발견한 비상금은 당신을 위한 오늘의 뽀~너스!! <br><br>행운의 아이템 : 매운떡볶이<br><br>[처녀자리 8.23 ~ 9.22]<br><br>고민하고 어려워할수록 작정하고 일이 꼬이는 날이다. 에라 모르겠다 하는 마음으로 가능한한 무식! 간단! 명료하게 생각하는 것이 차라리 낫겠다. 가볍게 단순하게 그리고 이왕이면 유쾌하게 행동하면 금상첨화. 주변 사람들과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튀려고 하지만 않는다면 원만한 하루가 될 것 같다. 건강이 안좋아질 수있으니 적당한 운동을 시작하려는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겠다. <br><br>행운의 아이템 : 흰색티셔츠<br><br>[천칭자리 9.23 ~ 10.23]<br><br>벌어진 문제들을 피하고 싶더라도 자신의 문제를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지 말지어다! 지금 회피하면 다음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지도 못하고 정작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도 다 떠나보낼 수 있다. 오늘, 당신의 문제를 받아들이고 정면돌파! 하여 해결해보도록 하자. 내일로 미루기보다 오늘, 가능한 빨리 해결하는 것이 손해가 적다. 저녁은 든든한 것으로 먹자. 하루간의 심신의 피로를 말끔하게 씻어낼 수 있도록~ <br><br>행운의 아이템 : 자양강장제<br><br>[전갈자리 10.24 ~ 11.22]<br><br>견고하던 사랑탑이 흔들흔들 하진 않나 확인이 필요한 날이다 요즘 유난히 남친, 여친의 심기가 불편한 것 같단 생각이 들진 않았는지? 오늘 허심탄회한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자. 큰맘 먹고 근사한 저녁을 먹으면서 대화를 풀어나가면 분위기는 더 좋겠지? 주변에서 괜스레 참견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면 오늘은 좋다. 둘, 둘이 모인 더블데이트도 추천! 어부지리로 얻는 것들이 있을 것이니~ <br><br>행운의 아이템 : 농구공<br><br>[사수자리 11.23 ~ 12.21]<br><br>오늘 면접을 보는 당신에게 한 마디~! 주어진 질문에 소신껏 대답하자. 데굴데굴 머리 굴리는 소리? 다 들린다. 당신의 생각이 맞을 수 있으니 자신 있고 확신 있는 언어로 상대를 제압하라. 그렇다고 알아들을 수 없는 외국어나 외계어는 금물~! 당신의 마음을 전달 할 수가 없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도 소용없으니 당신 스스로 해결하도록 하자. 고민은 빨리 해결할수록 좋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베스트셀러<br><br>[염소자리 12.22 ~ 1.19]<br><br>이성문제로 하루 일을 그르칠 수 있는 날! 아무리 이성에게 끌리는 것이 본능이라도, 사적인 감정 때문에 일을 그르치지 않도록 하자. 이성과의 문제로 하루 종일 마음쓰이겠으나 공과 사는 구별하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에게 티내지 말고 둘의 문제는 둘이 알아서 해결하도록! 오늘의 문제, 오늘 해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니 차라리 오늘은 해결을 미루고 학업에 몰두하는 것이 좋겠다. 잊고 있으면 없어질 문제일 수도 있다.<br><br>행운의 아이템 : 치즈맛소세지<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레알마드리드 유소년 축구캠프 with YTN PLUS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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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3일 유럽의회 선거 앞두고 메이 정부 붕괴 양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서울=뉴시스】오애리 기자 = 브렉시트를 앞두고 있는 영국에서 23일 유럽의회 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테리사 메이 정부가 혼란 속으로 깊이 빠져들고 있다. 사실상 붕괴가 시작된 모양새이다.<br><br>2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보수당 국회의원들 사이에서 메이 총리가 각료들로부터 외면당하면서 수일 내 결국 자의반 타의반으로 결국 총리직에서 물러나게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br><br>이날 앤드리아 리드솜 보수당 원내대표는 메이 총리가 브렉시트를 이행할 수 있을 것이란 신뢰를 잃었다면서 사임을 발표했다. 의원내각제인 영국에서는 집권당 원내대표도 정부 각료이다. <br><br>리드솜은 메이 총리와 함께 보수당의 '양대 여걸'이자 총리 후보로 꼽혀온 인물이다. 경제장관, 에너지장관, 농무장관 등 요직들을 두루 거치기도 했다. <br><br>특히 그는 보수당 내에서 대표적인 브렉시트 지지파로, 브렉시트에 관한 제2국민투표 실시에 반대하고 있다. <br><br>리드솜은 이날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이 결정을 언제 내릴지 신중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내일 나는 원내대표로서 나의 의무를 수행할 수가 없다. 내가 근본적으로 반대하는 새로운 조치들을 담은 법안이 발표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br><br>리드솜 전 원내대표가 말한 법안이란 메이 영국 총리가 하루전날 발표한 새로운 EU 탈퇴합의 법안(WAB)을 가르킨다. 이는 메이 총리가 내놓은 네 번째이자 마지막 브렉시트 합의안이다. <br><br>메이 총리는 이날 WAB을 발표하면서,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제2 국민투표 개최를 반대하지만 하원 의원 중 이를 진심으로 원하는 이들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의회의 결정에 맡기겠다는 뜻을 밝혔다.<br><br>aeri@newsis.com<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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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라이온봇 기자]<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그림 1] 가상화폐 시세 (제공: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br>
<br><br>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가상화폐 대장 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64,000원(-0.67%) 하락한 9,44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화폐 동향은 하락이 우세하다.<br><br>가장 큰 상승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질리카이다. 질리카은 24시간 전 대비 10.59%  상승한 26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또한, 오미세고(2.82%, 2,550원), 비트코인 골드(1.92%, 32,990원), 이더리움(0.65%, 303,750원), 아이오타(0.2%, 489원)은 상승세를 나타냈다.<br><br>한편,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퀀텀이다. 퀀텀은 24시간 전 대비 -3.69%  하락한 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또한, 비트코인 캐시(-2.46%, 488,200원), 제로엑스(-2.24%, 393원), 카이버 네트워크(-2.08%, 330원), 리플(-1.26%, 470원), 스트리머(-1.14%, 26원), 이오스(-0.67%, 7,440원), 이더리움 클래식(-0.45%, 8,770원), 라이트코인(-0.37%, 108,300원)은 하락세를 나타냈다.<br><br>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리플, 이더리움, 비트코인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em></span></span><br>※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u>'거장들의 투자공식이'</u><br>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br>라이온봇기자 <br><br><strong>▶ 네이버 홈에서 [한국경제TV] 채널 구독하기 [생방송보기]<br>▶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i>!</i> - [증권 / 주식상담 / 부동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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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05월 23일 00시 00분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질리카는 전일 대비 3원 (10.59%) 오른 26원에 거래되고 있다.<br><br>전일 대비 최저가는 23원, 최고가는 27원이었다. 1일 거래량은 7,572,601 ZIL이며, 거래대금은 약 474,239,238원이었다.<br>전일 거래량 대비 당일 거래량은 감소하고 있다.<br><br>최근 1개월 고점은 27원이었으며, 현재 가격은 고점 대비 96.3% 수준이다.<br>또한, 최근 1개월 저점은 19원이었으며, 현재 가격은 저점 대비 136.84% 수준이다.<br><br>
<span class="end_photo_or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em></span></span><br>※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u>'거장들의 투자공식이'</u><br>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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